2030 정성윤 webmaster@hifutures.co.kr
[KTB0208] 영란은행의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과 미중 정상회담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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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예상 Range
KTB : 109.22 ~ 109.41
LTB : 126.99 ~ 127.52


▶ 외국인의 10년 선물 순매도
 2일 국채선물 시장은 약보합 출발. 외국인의 10년물 국채선물 순매도가 이어지며 장기물 위주로 약세 압력 강화. 다만, 단기물은 아시아시장에서의 미 국채 금리 하락 및 외국인의 3년물 국채선물 매수세 확대 여파로 금리 하락 마감. 연휴 이후 국채선물 거래량 감소를 나타냈고, 외국인은 증시 반등에 따른 반작용으로 10년선물 순매도. 3년 국채선물은 전일 대비 1틱 하락한 109.28 ,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9틱 하락한 126.94에 마감.

▶ 뉴욕채권 : 미중 정상회담 무산 소식. 안전자산 선호 강화
 미 국채값은 유로존 성장률 하향 조정에 따른 글로벌 성장 우려로 상승. 미국 금리는 영란은행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소식과 백악관의 미중 정상회담 무산 언급에 글로벌 경기 회복세 둔화 우려 지속되며 하락 마감. 2년물 금리는 1.2bp , 10년물 금리는 2.8bp 하락. 백악관은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2월내 정상회담 무산 소식을 전하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 최근 글로벌 성장 둔화 우려는 이전보다 미국 경제성장률에 더 강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이는 미국 경제도 무너질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냄. 연준 위원들은 글로벌 경제 둔화가 미국 경제 둔화로 이어지는 현상을 가져올 수 있다고 표함.

▶ 영란은행의 경제 성장률 하향 조정과 미중 정상회담 무산
 금일 국채선물 시장은 전일 미 국채금리 하락을 반영하며 강세 전망. 영란은행의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과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무산되면서 무역분쟁 우려가 증가됨. 다음주에야 열리는 중국 금융시장의 영향도 있어 변동성이 확대될것으로 보임.  최근 유로존 부진과 국내 경기부진을 반영하며, 이에 매수세 심리를 확대할 것으로 보여져 국채선물 강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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